piątek, 3 sierpnia 2007

Somewhere in Poland

일주일 동안 거의 다 폴란드 봤다. 그 여행에서 역사적인 도시만 구경했다. 처음에는 내 Kalisz (칼리스)라는 고향, 폴란드에서 제일 옛날 곳인다.








다음에 Czestochowa (제엔스토파)에서 성당을 구경했다. 17세기에 스위덴과 전쟁을 했는데 다 국가 빠르게 굴복했지만 스위덴의 군인들이 그 성을 이길 수 없었다. 그래서 어디든지 있는 폴란드사람들이 그 수식을 들어본 후에 다시 싸우기 시작해서 정쟁을 이겼다.










Krakow (크라코브)는 옛날 수도. 전통적인 건물과 옛날 성당이나 왕들의 성이 있는 도시. 내 생각 제일 아름자운 도시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세계전쟁 때 폴란드에서 독일군인들이 감옥을 많이 만들었는데 거기에서 많이 사람들을 모살했다.













Wigry (비그르)라는 폴란드 제일 큰 호수.






3 komentarze:

noriko pisze...

나도 한번 폴란드에 가 보고 싶어요~~

Anonimowy pisze...

W końcu autor zdjęć które lubię oglądać dotarł na lubelszczyznę. Mam nadzieję że się podobało. Miejsca mi znane zostały pokazane z zupełnie innej strony niż widzę je na co dzień - bardzo ciekawie i oryginalnie. Dla mnie bomba :) Pozdrowienia.

Meg pisze...

Chyba Kalisz na zdjęciach wygląda lepiej niż na co dzień, może dlatego, że patrzę na te mury od urodzenia :) Muszę zacząć doceniać moje miasto :) Z Twojej perspektywy jest naprawdę piękny :)